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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 당선인, 경기 찾아 1기 신도시·GTX 등 챙겨

1기 신도시 재개발 차질없이 진행, 김은혜 후보 동행, 민주당 6.1 지방 선거 개입 반발

등록일 2022년05월02일 15시14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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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일 \'약속과 민생의 행보\'로 경기도 도시들을 찾아 1기 신도시재건축 문제와 수도권광역철도(GTX) 건설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.

 

윤 당선인은 이날 고양(일산), 안양(평촌), 수원, 용인 등 경기 지역 4개 도시를 차례로 찾아 교통·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대선 당선 사례 인사를 했다. 

 

이 일정에는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동행했다.

 

윤 당선인은 이날 최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공약 후퇴 논란이 불거졌던 1기 신도시 재건축과 관련 \"신속히 추진하겠다\"고 강조했다.

 

윤 당선인은 1기 신도시 지역인 고양시 일산에서 GTX 건설 현장을 점검한 뒤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들었으며  이후 안양 동안구 초원마을 부영아파트를 방문해 1기 신도시 노후 아파트 실태를 점검했다. 

 

윤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경기도 측으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은 후 김은혜 후보 등과 함께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. 


이같은 윤 당선인의 행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\'6.1 지방 선거에 개입하는 행위이다\'며 반발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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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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